2026/05 5

"AI 패권 전쟁 속 대한민국의 생존 지도: 최태원 회장이 그린 '아시아 유니언'의 정체"

[최태원 회장이 국회 강연에서 내용 정리] AI의 핵심은 기억: AI의 성능은 얼마나 많이 기억하느냐에 달렸고, 그 중심에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있다.지능 수출국으로의 전환: 물건만 파는 나라에서 '공공 AI 시스템(지능)'을 전수하는 나라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한일 경제 통합의 필요성: 미·중 패권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본과 합쳐 6조 달러 규모의 '제3의 경제 블록'을 만들어야 한다.아시아 슈퍼그리드와 안보: 한국·일본·러시아를 잇는 에너지망으로 비용을 낮추고 아시아 공동 번영을 꾀한다.사회적 가치로 일자리 해결: AI가 뺏는 일자리 대신, '착한 일'을 측정해 보상하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상생해야 한다. #AI 패권 전쟁, 한국은 무엇으로 승부하는가? 청년: 최태원 회장은 이제 한국이 '지능..

[수원 가볼만한곳] 60년 금단의 숲이 열리다! 국립산림과학원 '자연관찰 탐구대회' 현장 취재

지난 토요일, 평소 일반인의 발길이 닿지 않던 신비로운 숲이 활짝 열렸습니다. 바로 권선구 온정로 부근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 생명자원연구부에서 열린 ‘2026 자연관찰 탐구대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60년 만에 깨어난 소나무 숲의 장관호매실 인근을 지나 시험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공기부터가 달랐습니다. 차 문을 열자마자 숲의 청량한 향기가 확 밀려오는데, ‘우와, 냄새부터 다르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약 60여 년간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고 보존된 숲답게, 울창한 소나무들이 뿜어내는 기운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건물 앞에 도착하니 눈길을 사로잡는 아주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더군요. 나무형태가 정말 예술인데, 혹시 이 나무의 정확한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아시는 분은 댓글로..

초등 2026.05.12

시골은 지금, 일하기 좋을 때....하지만 나는 산책

새벽 5시 즈음에 일어나요. 허리가 좋지 못해 일어나면 요가매트를 깔고, 맥켄지, 버드독, 플랭크 등 20분 정도 가볍게 운동을 해요. 그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제가 사는 곳은 시골이라 어딜가도 논과 밭이에요. 40분 정도를 산책을 합니다. 걸어보니, 4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시골길은 새벽공기와 풍경도 좋지만, 새소리가 듣기 좋아요. 이름모를 새들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요. 아침이라 그런지 개구리 소리는 잘 안들려요. (* 밤에는 여기저기 합창을 합니다. 가까이 가면 조용하고, 멀리서는 합창) 산책을 하면, 멀리 축사에서 우유를 짜는 기계음 소리가 들리고, 소들이 여물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는지 울음소리도 들립니다. 산책길은 늘 비슷하지만, 조금씩 가는 길을 바꿔보면 그것 또한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5.11

힘든 나에게 '심리상담'을 제안하는 상담사, 기록, 5월 4일(월)

감정노트 오늘 아침 출근에 의상이 마음에 들었다. 지난번에 인스타그램을 보고 주문한 흰색 바지를 입고, 흰양말, 흰색 운동화 그리고 검정 티셔츠에 검정 코드를 입었다. 전체적인 스타일이 나만 보기엔 아까울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흰색 바지라 '조심, 조심' 신경 쓰였다.출근하니 회사 선배가 알아보고, '오~ 빽바지' ㅎㅎ 뭐라 답을 해야 할지 '주저주저, 우물쭈물' 했다. 점심,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코트를 걸치고 팔까지 소매를 걷어 올리고 식당으로 갔다. 돼지갈비찜과 부깨미? 샐러드, 그리고 미역국. 그냥 저냥 먹을 만 했다. 뭐 맛있다 정도는 아니고, 나쁘지 않네 정도. 요즘 음식이 그닥 맛있지는 않다. 배고프니까 먹는거다.아마도 그건 나의 요즘 생활이 회색빛이니 때문이다, 뭘 봐도, 먹어도, ..

카테고리 없음 2026.05.04